벌써 내일이면 수요일 일주일의 반이 지나간다.
매일 아쉬움을 뒤로한채 귀가 버스에 오른다.
뭐 딱히 해야겠다는건 없는데..
아쉬움이 짙은건 왜일까ㅠ

수업이 끝난후 David(학원 Boss, 숭실대학교 법학과 졸업)와의 간략한 간담회.
여행, 홈스테이, 유학 등등에 관한 대화.

말그대로 GLOBAL시대이다. LOCAL이 아닌 WORLD가 나의 대상이라는 것. 새삼 다시한번 각인 되는 시간.

친구들이 스테이크 먹었다고해서 부러워했었는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스테이크가 저녁으로...크크

좀 너무 익히기는 했으나 맛있었음.ㅋ
어제에 이은 인터넷 즐기기ㅋ
이제 어느 정도 즐겼으니 내일부터는 적당히ㅋㅋ

아 드디어 멜번 비행기표 구입ㅋ
혼자가는 여행 처음이자 마지막일꺼야ㅋㅋ



홈스테이 집앞 버스정류장 앞길ㅋ



수업받는 교실 모습ㅋ

마지막 사진은 어제 구입한 슬리퍼ㅋ

2007/01/16 22:41 2007/01/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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