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여행! GOLD COAST!!
기대 완전 FULL!!

8시 30분쯤 city에 도착.
Theme park 할인을 위해서 학생증이 있어야 한다기에..
기다려서 학생증이 있는 다른친구들에게 학생증을 빌려서 9시에 골드코스트로 출발!

처음으로 호주에서 train 탑승.
티켓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 바깥길하고 바로 연결되어있고~
땅이 넓으니 지하로 뚫을 필요도 없고...

한시간을 좀 넘게 달려 Nerang Station에 도착.
station부터 한국인이 득실득실ㅋㅋ
버스로 갈아타고 transit center에서 내려 가장 먼저 숙소를 위해 바로 백팩으로...
다행히 오늘 방은 구할 수 있어서 한숨 놓았다~

내일 방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OTL

체크인이 두시여서 일단 짐을 맡기고 골트코스트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역시 휴향지답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발만 잠깐 담그고 다시 체크인을 위해 백팩으로...
bed가 여유가 없어 모두 다른 방으로 배정을 받았다..
나만 6인실 ㅠㅠ

내가 묵었던 ISLANDER Backpackers 를 소개합니다.ㅋ



보이는 객실은 도미토리는 아니고 트윈룸들...
오른쪽에 빼꼼 보이는 건물이 도미토리...ㅋ



RECEPTION



마당?ㅋ 리셉션들어가는 입구ㅋ



SPA 시설ㅋ, 그외에 수영장도 있다.ㅋ



공동 주방시설 예상보다 깔끔하고 괜찮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내가 썼던 1 BED. 개인락커가 있어 좋았음.
2층이여서 다행~



방마다 TV도 있음. 너저분한 짐들.ㅋ 내꺼 절대아님.ㅋ



아침에 일어나 찍은건데 자고있는 외국인들. 참고로 남녀 방 구별없음;;




복도



테니스 코트도 있음.

생각보다 깨끗하고 훌륭한 시설 강추!ㅋ
백팩은 처음이었는데 이정도면...

식당에서 컵라면으로 허기를 채우고 해변으로 GoGo!




드디어 sufers paradise 도착!













오랜만에 보는 여름 해변ㅋ 모래가 어찌나 고운지...
사진을 보니 해변의 감흥이 좀 오시나요?ㅋ

워낙 버스랑 학원이 춥다보니 긴팔을 입고 나섰는데 완전 에러..
더워 죽음ㅋ

파도가 사람을 완전삼킨다..
파도의 힘이 대단한다..
놀다보면 10m쯤 이동해 있었는데 속에서는 옆으로도 물살이 흘러서 옆으로 움직일수가 없었다.
파도에 몸을 맡기는 것만으로도 힘이 빠질 정도 였다..
그리고 물은 왜이렇게 짜던지~ 물이 눈에 들어가면 아플정도였다..
파도는 파도대로 나의 힘을 빼고 있었고 햇빛은 또 얼마나 강하던지..
날씨가 맑아 물놀이 하기에 좋았지만 너무 강하였다.

놀다 지친 우리는 저녁을 위해 백팩으로 향하였다.
슈퍼에 들러 쟈료를 사서 백팩 식당에서 저녁을 만들어 먹었다.
간만에 먹는 한국밥ㅋ
배부르게 먹고 또다시 길거리로ㅋㅋ
완전 유흥가가 따로 없다ㅋ
금요일밤다다 선다는 시장은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해변에 모래로 만든 작품. 옆에서 찍으려면 돈을 내야한다~



저 뒤로 수많은 인파 보이나요?ㅋ











밤새 할것같던 야시장이 10시 쯤 철수하기 시작...
역시 이나라 사람들은... 돈 벌 생각이 없는거 같은...




호텔 앞을 지나가다가 발견한 리무진..



CASINO.
브리즈번에 있는 카지노와 같은 계열사~
잠깐 들렀다가 구경하고 1시에 백팩에서 잠들음~

너무 돌아다녀서 다리가 아푸기도 했지만 좀 놀은거 같음ㅋ

2007/01/23 22:26 2007/01/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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