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조금 늦게잔 여파도 있고 더워서 잠못이룬 여파도 있고,,
그나마 견딜만했는데 어제부터 더워짐 OTL

피곤하게 하루를 시작..

화요일은 John 선생님...

Peter 보다는 나랑 코드(?)가 맞는 선생님?

커피를 시키려고 고민하다가 캬라멜 마끼야또를 맛있게 먹은적이 있어서(물론 한국에서),
마끼야또를 주문했더니 아니 웬걸...
이게 뭐야 완전 쓴 원액비스무리한게..
다행히 병현이 형이 바꿔주어서 -_-;

함께 먹은 빵, 맛있음.

Roma Street Parkland로 급 BBQ 소집.

Roma Street Parkland

사우스 뱅크도 그렇고 로마파크도 몇개의 BBQ를 해먹을 수 있는 불판이 놓여져있다.
물론 불도 버튼 한번만 누르면 지펴진다.

우리나라였다면 잘 관리 됐을지 조차 의문시되는...
그러나 상당히 편리하고 유용한 기구.

보기만해도 푸짐해보이는. 피크닉 팩인데 가격은 7000원?
고기가 정말 싸다. 돼지보다 소가 싼 나라.

먹고 나오면서 야경

South Bank까지 걸으면서 소화시키고 집으로..

집에 왔더니 저녁을 먹고 들어간다고 했음에도..
저녁이 차려져 있어서 또 먹음.
버섯 요리, 스테이크 배터지게 먹음.ㅋ

2007/01/29 21:30 2007/0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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