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를 무료로 탈 수 있다는 정보 입수!!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달려감-_-!!
전철역과 요트 클럽이름만 알고 멤버 급 결성하여 떠남ㅋ

30여분을 가서 Manly Station 도착.

찾아 걸어가는중.
오늘 날씨 또한 완전 찐다;
저런집이 예쁘다며 가르키는 중~

찌는듯한 무더위였지만 어렵사리 물어물어 찾아가 Royal Queensland Yacht Squadron.
10시 좀넘어서 도착.
나중에 알고보니 상당히 이른시간이었음;ㅋ

처음에는 이런 요트를 태워주는 줄 알았는데...
이런 선글라스는 안어울린다고 난리;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음..
알고보니 요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타고자 하는사람을 연결지어주는 SYSTEM.
언제부터 탈 수 있냐고 물어봐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완전 불친절..
결국~
나중에는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서 너네랑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기때문에 태워줄수 없다는;;
어이없는;;
역시나 차별당하는건가...
완전더운날씨..
시티로 돌아와서 분풀이하듯 SIZZLER로...
배터지게 먹고 집에와서 또 먹음ㅋ
오늘의 짤방은 학원 밥먹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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