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e 이틀째
이틀동안 묵는 Backpackers를 보여드립니다ㅋ
시내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첫 느낌은 별로였는데 괜찮은 Backpackers인듯ㅋ

간판

들어가는 입구

아침에 제공하는 시리얼.
BNB(Breakfast and Bed) 백팩이어서 좋았음ㅋ

주방모습. 앞에 보이는 페인트통같은것이 잼통, 그옆에 식빵.

식당 테이블

복도 내가 묵었던 방은 606호 6층이다.
기억으론 4~10층이 전부 백팩이다.

세면대

샤워장
백팩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고 출발.

공휴일 아침의 조용한 거리
보이듯이 건물들이 옛 고딕양식(?)이 많다.
브리즈번에서는 거의 볼 수 없던 건물들이고, 브리즈번이 신도시의 느낌이라면,
멜번은 구도시의 느낌 물론 나름대로의 특색이 있다.
오늘 갈곳은 Sovereign Hill.
1851~1861년의 골드러시 시대를 재현해 놓은 민속촌으로 거리에 걸린 간판이며 소품이 모두 실제 사용도던것들이라고 한다.
기차타고 90분정도의 거리 Ballaret 이라는 도시에 위치해 있다.

기차표. 교통비의 압박.
사실 이정도면 우리나라와 비슷하기도 한데 괜히 비싸게 느껴진다ㅠ

타고갈 Train.

Train 내부

도착

Holiday여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엄청 많았다.
참고로 이날은 Austrailian Day로 건국기념일이다.
전통복장을 한 여인(?)
정말 친절하게 사진을 함께ㅋ

구식 소총 발사 시범
진짜 탄을 넣어 발사하는 것은 아니였지만 정말 골동품쯤으로 보이는 통에서 화약이 터지다니;
마차

금 제련 시범


녹은 금을 형틀에 붓는 모습.
믿거나 말거나 실제 5만달러 가치의 금이라고 한다.
금광 관광


위에서 내려다본 마을모습.
웬지 모르게 평화로워 보인다.
언제부터인가 위에서 내려다 볼때 벅차오르는 느낌이 나를 간동시킨다.
위에서 내려다 본다는 느낌은 참으로 즐겁다ㅋ
수레바퀴 만들기

열심히 설명중인 그러나 못알아듣는 !@ㅋㅋ

사금채취

사탕만들기

대~충(?) 만들고 있는 아저씨

반죽(?)을 기게에 넣어 동그란 모양으로 누르는 장면

완성된 사탕.
대충만든것처럼 보이는데 맛이 괜찮았다.
한통 샀음ㅋㅋ

말로만 듣던 Gold Rush 시대.
정말 그림처럼 금 하나만을 바라보고 멀리서 왔으니 얼마나 치열했을까..

골드러시 시대 어느 민족이 많이 왔는지를..
짱개놈들 생각보다 많이 왔다.
완전 걸어다니느라 힘듬ㅋ
그래도 또 다른 세계를 본것 같음.
시티로 돌아와서 저녁!
스파게티 재료를 사왔음! 모든 재료를 합해서 $10가 채 안듬.
해먹는게 완전 싸다;

스파게티!
Federaion Square에서는 건국기념일을 기념하는 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여러나라들을 대표하공연인듯 했다.

모여들기 시작한 사람들

중국

에버리진의 공연인듯

벨리댄스(?)

옆에 있던 꼬마 완전 귀여움ㅋ

공연이 끝나자 다같이 난리난 사람들

터지기 시작하는 불꽃놀이 생각보다 짧았음ㅠ
사람들 완전 많고 완전 난장판.
(동영상도 찍었는데 첨부할 수 있는데로 하겠음)
말로 설명이 안되는 난장판ㅋㅋ
문화의 도시라는 멜번에서 또 잊지 못할 경험.
이렇게 멜번에서의 이틀째를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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