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 마지막날ㅠ

잠도 푹자고 아침도 든든히 먹고 스타트!
시티구경을 위해 쭈우욱~ 걷기 시작!



아침부터 구름이 잔뜩이다.
비가 조금씩 흩날리다가 멈추다가를 반복, 불안하다-_-;



호주에서 가장 큰 카지노(CROWN 호텔 지하)라한다.
게임별로 룸이 따로 있을정도로 크다.



도로에 그려진 자전거 전용도로인데 도로에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이 정도는 되야 자전거 사용자를 배려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호주오픈 아레나 경기장 걸어가는 길이다.
호주대표의 선수들을 중심으로 사진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결국 우려하던 바 발생.
비가 내리기 시작, 급 우울해짐ㅠ



주의사당 맞은 편에 있던 호텔건물. 멋지다+.+

Parliament 주의사당

내부가 구경가능하다는데 주말에는 CLOSE OTL;

주의사당 앞에 지하철역이 있어 내려가서 구경ㅋ
난 이런구경이 왜 더 재미있을까;



매표소 모습



개찰구 모습

박물관 들어가는길.

Park의 나무들이 역시. 완전 크다ㅋ

멜번 박물관, 작년에 지어진 새건물.



멜번박물관앞에 Exihibition에서는 자동차 관련 박람회 중이었다.
들어가고 싶었지만 입장료가 $20에 달하는;
밖에 있던 차들만 봄.

박물관 옆에 있던 IMAX영화관 내부.
우리나라와 비슷한듯.

멀지 않은곳에 Melbourn University가 있어 방문.
세계 100위권 대학이라는...

계속 돌아다니다가...
건물은 잠겨있고 도서관 발견.

우연히 한국어 관련 도서 발견.
너무 반가움 ㅋ

동아시아 컬렉션이였으나 일본과 중국것만 존재;
완실ㅠ

멜번의 한국인 마트

허드슨 커피 한잔.

트램안의 티켓 vanding machine


메트카드

St Kilda Beach.
시티에서 20분 거리에 이런 비치가 있는게 너무 부럽다.
해변쪽에 도시가 발달하다 보니 어느 도시에서도 비치가 가깝다.

거세게 부는 바람을 느끼며...
출렁이는 파도를 보며...

바다를 보다가 바로 공항으로 이동했다.

멜번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으나 뭔가 아쉬운 여행이다ㅋ
그래도 오기를 잘했다ㅋ

멜번 안녕ㅋ

2007/02/01 07:45 2007/02/0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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