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번개와 천둥을 동반한 비바람.
아침에 좀 날씨가 흐리겠거니 했는데 웬걸..
더 강한 햇빛 더 올라간 온도;
이제는 긴장도 없고 늘어졌는지, 알람끄고 30분 더잠;
조금 늦게 나왔더니 출근시간대 맞물리고 개학한 학생들 완전 우르르ㅠ
시티까지 버스 한시간 걸림;
내일부터 일찍 다니리라;
수업후,
프레이저 아일랜드 상담.
$350 적지 않은돈과 시간, 심히 갈등중ㅠ
내일 사람들과 얘기해보고 결정해야지;
BBQ 파티하러 Roma ST Park.
지난번보다 강화된 기구 및 솜씨.
완전 배터지게 먹음ㅋ

먹고 나서 South Bank.
급 화제, 연애 이야기.
결론은 역시 답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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