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도 꿈을 꾸더니 이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여기에 정말 적응했다는 뜻인가...

꿈내용은 한국에서나 여기나...
난 왜 달콤한 꿈이 없을까...
쩝..

프레이저 아일랜드 가기로 결정!
뒷감당은 나중에 -_-;

영화보러 South Bank Cinema.
과연 이해할수 있을까에 대한 것도 있었고, 호주 영화관 구경도 하고 싶었고,
고심 끝에 고른 'Dejavu'

콜라와 팝콘

영화관 내부.
우리나라와 거의 흡사.
극장용 광고가 질이 떨어지기는 마찬가지ㅋ

사람이 없어 편안한 자세로 관람ㅋ

영화표가 영수증과 같은;

결과적으로 대사의 한 20%정도 알아들었나;
내용에 대한 이해도는 80% 정도..
한국가면 다시한번 봐야지ㅋ

내가 가본 일본이나 호주나...
어떤 면에서는 정말 선진국이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우리나라에 비하면 수준낮은 면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내일은 시드니!

2007/02/12 07:05 2007/02/1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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