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둘째날!!
우리가 묵었던 MAZE Backpackers.
IAE 유학원에서 소개해주어 머물게 되었다.

ROOM

100배 즐기기보고 있는 현.

복도

식당

KITCHEN

계단

샤워실

세면대

RECEPTION

입구 전경
오늘의 일정은 Blue Mountain.
기차를 타고 한시간반 정도 걸릴듯.

Centrl Station 개찰구

기차표
정보의 부족으로 알고보니 일요일이라 기차가 한시간의 한대뿐이었다;
방금전에 지나간 기차를 놓쳐서 55분을 기다려 기차 탑승;
초우울했음;

기차 내부

기차역에 있던 강촌분식집;

기차에 설치되어있던 자전거를 운반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공간.
자전거에 대한 배려를 또 한번 볼수 있었음.
Katoomba역 도착.

버스를 타고 블루 마운틴으로!



사진찍기에 매우 바쁨
Echo Point




말이 필요없을 정도. 사진으로 다 보여줄수 없어 안타깝다;
우연히 도보 루트를 알게 되어 산악도보 시작;
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해서 미안했음;







완전 가파른 계단과 산길.
3시간여를 걸은듯.
그러나 간만에 걸은 산길은 GOOD.



Rail Way 호주에서 타는 모든 이동수단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빠르기;
말하자면 한국에서의 스피드보다 빠르다.
이 열차또한 생각이상의 빠르기로 스릴감을 더해주었다.
Rail Way를 타고 다시 올라간 Scenic World.

버스타고 다시 카툼바역.
기차타고 컴백.

다같이 백팩에서 BBQ파티!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정말 배터지게 먹음.

완전 먹음직 스러움

눈빛들이 예사롭지 않음ㅋ

먹기시작
밥을 먹고 다시 시티투어!
목표는 천문대와 하버브리지 왕복!ㅋㅋ


천문대; 문이 굳게 닫혀있었음;

야간 시티투어팀 한컷,

오페라하우스 야경
목표를 달성하고 걷다보니 새벽두시가 다되어서야 백팩에 도착.
힘들었지만 뭔가 이룬듯한 하루!
이정도는 해야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ㅋㅋ
백팩에 도착하자마자 지쳐 잠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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