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ser Island 첫째날!!
프레이저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섬이다. 1971년 섬의 북쪽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1992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어 카카두 국립공원, 에어즈록,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와 함께 호주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되었다.
많은 고민끝에 내린 여행!
부디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ㅋ
브리즈번 트랜짓 센터 3층 15번 GATE에서 집결하여 출발!
대부분이 한국인이라 좀 아쉬움.
차가 가던중에 타이어가 파손되는 아찔한경험;
타이어 상태를 보는순간 완전 놀람;

덕분에 간단히 군것질?ㅋ

우여곡절 끝에 4시간만에 Fraser 입성!
섬이 모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섬 안에서는 4륜구동 차만 타고 다닐 수가 있다.
섬에 도착하여 75 Miles Beach 를 따라 리조트로 이동했다.

말그대로 75Mile에 걸쳐서 비치를 이루고 있어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위를 달리다보니 차가 심하게 흔들려 차를 타고 있는것만으로도 힘들었다-_-;
Eurong Beach Resort 도착.
생각보다 시설이 좋아 마음에 들었음ㅋ
짐을 풀고 바로 Wabby Lake로 이동.



계속 걷는거다;; 30분 이상을 걸은듯.
모래속으로 다리가 쑤욱..
모래로 뒤덮여 있어 사막을 연상케 한다.
Wabby 호수를 보는 순간 마치 오아시스를 보는듯한.



호수에서 신나게 수영.
수영후 걸어서 이동-_-;
심히 걸은듯ㅋ

딩고라고 불리우는 개와 비슷한 동물.
개는 아니라고 한다ㅋ
도착해서 씻은 후 저녁시간!
저녁은 리조트에서 부페!
먹느라 정신없이 이후 사진은 없다-_-;
부페는 그런대로 만족.
우리의 입맛에 딱 맞아 떨어질 수는 없으니까ㅋ
저녁후 Bar에서 전체 팀끼리 맥주 한잔씩하고 방으로 돌아와 우리끼리 한잔씩!
자연은 좋다!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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