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ser Island에서 둘째날!
리조트 모습 잠깐 소개.

부엌

침대 모습
시리얼과 식빵으로 아침을 먹고 오전투어 시작!
처음으로 간곳은 Central Station.

펼쳐져 있는 해변

길도 모래로 되어있다.
갖가지 동물과 식물이 가득차있음.



투어는 계속 걷는다.ㅠ


차에 들어가 있던 거미 떼어내는중;

정말 모든게 크다.
나무도 굵고, 식물도 억세고, 거미와 벌레를 비롯한 곤충들도 크고,,

해변에서 이륙하는 비행기.
관광용이다.
난파선 마헤노(Ship Wreck Maheno)
1935년 하비베이 근처를 지나던 선박 마헤노는 사이클론을 만나 프레이저 아일랜드 동부 해안에 좌초되고 말았따. 50여척에 이르는 난파선 중 가장 유명한 이 배는 당시의 참상을 말해주는 붉은 녹을 뒤집어 쓴채 세워에 박재되어 있다.


이 난파선이 중요한 또 한가지 이유는 난파선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사람이름을 따서 섬이름이 지어졌다.
다음 관광지는 'The Pinnacles'
모래로 이루어진 바위


다양한 색깔의 모래들.





역시나 계속 되는 사막ㅋ






50도에 이르는 경사진 모래언덕을 뛰어 내려오는 스릴만점!
ELI CREEK - 강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시내처럼 흘러가는 물이 있는곳.


해변으로 나와 조개잡기!
리조트로 이동하여 씻은후 저녁식사.
저녁먹고 잠깐의 휴식.
그 후 잡은 조개와 함께 맥주 파티!
늦은 인생사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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