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아일랜드의 피곤함이 묻어있지만 학원에서 가는 데이투어 선샤인 코스트 가는날!
선샤인 코스트까지 차로 약 두시간.
자다깨다 반복하며 도착ㅋ
골드코스트와 달리 선샤인 코스트는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함이 풍겨지는 코스트!



Noosa National Park에서의 점심.
불고기, 쌀밥, 샐러드, 김치!! 배터짐ㅋ
주변 구경후 컴백.

저런집?ㅋ
─ tag Sunshine Coast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