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인터넷을 못했더니 근질근질해서 아침일찍 싼 피씨방을 찾아갔더니..

12시 오픈;;;
이나라의 습성에 또 당했다;

도서관입구에서 오픈기다리는 사람들...
기다렸다가 도서관에서 잠깐 하고,

11시 예배드리러감.
현지 교회를 갔는데 11시 예배는 일반예배가 아닌 가족을 위한 예배였던듯.
유아세례(?)를 하였다.

예배후 기념품 쇼핑을 좀하고 15시에 사우스 뱅크에서 피자 모임.
역시 이나라는 피자가 너무 싸ㅋ

시티에서 쇼핑후, 인터넷 잠깐..

집으로 컴백
이제 3일후면 컴백투코리아.

2007/02/19 15:35 2007/02/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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